협의회 소개
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

인사말

모든 아동이 행복한 세상,
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가 함께 만들어갑니다.
안녕하십니까.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 이용록입니다.

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는 지역사회에서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며, 아동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각 지방정부 간 상호협력하고 교류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.

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는 유니세프의 제의에 의해 탄생하였으며, 현재 전 세계 40개 국가(독일, 스위스, 아이슬란드, 캐나다, 프랑스, 핀란드 등)에서 약 3,000여개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가 조성되었습니다.

한국에서는 2013년 11월 서울 성북구가 첫 번째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으며, 이후 2015년 9월, 27개의 지방정부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가 출범하였습니다. 현재(2025년 기준), 129개의 지방정부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으며, 이 중 110개의 지방정부가 아동친화도시로 ‘인증’을 받았습니다.
그 중 44개의 지방정부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, 아동친화도시 ‘상위단계인증’을 받았습니다.

지역사회에서 유엔아동권리협약이 실현되도록 각 지방정부와 소통·협력하여 모든 아동이 소외되지 않고, 존중받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방정부협의회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. 또한, 중앙정부와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.

“아이에게는 세상을 바꿀 힘이 있다. - 제인 구달 ”

아동의 권리가 존중받고, 아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
아름다운 동행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며,
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정부협의회가 지속적인 노력을 더하겠습니다.

고맙습니다.
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장

충청남도 홍성군수   이용록